김영환*박준영, 민주당 경선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2 12:00:00 수정 2012-07-22 12:00:00 조회수 0

민주통합당 대선 예비 후보들이

당내 경선에 대한 우려와

참여정부 인사 부적격론을 제기했습니다.



김영환 의원은 안철수 교수의 등장으로

민주당 경선이 2부 리그로 전락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한 뒤,

한 사람으론 대한민국을 구할 수 없다며

안 교수와 민주당을 지지하는 국민을 한데 묶어야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이번 당내 경선에

참여정부 인사들이 전면에 나섰는데,

국민에게 믿음을 주지 못해

정권교체를 하기에는 10%가 부족하다며

참여정부 인사 부적격론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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