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의 대선 후보 8명이
예비경선 컷오프 여론조사를 일주일 앞두고
토론회 준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대선 후보 8명은
후보별로 예상질문과 답변을 뽑아
리허설을 하는 등
지난 주말 동안
TV 토론이나 합동연설회 준비에 매진했습니다.
민주당은 28일까지 5차례의 TV토론과
4차례의 합동연설회를 가진 뒤
오는 30일 여론조사를 통해
본선 진출자 5명을 가리는 컷오프를 실시합니다
후보들은 예비경선 순위가
본경선의 판세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예비경선부터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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