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휘발유 판매가가
지난주부터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유가정보사이트인 오피넷에 따르면
지난 주말 광주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가격은 리터당 천 874원 76전으로
전 주보다 10원 이상 상승했습니다.
지난 4월 중순 이후
석달동안 연일 하락하던 광주지역 휘발윳값은
지난주 초를 기점으로 오름세로 바뀌었습니다.
주유소 업계는
국제유가 상승에 따라
정유사의 휘발유 공급가가 오르고 있어
당분간 소비자 판매가도
계속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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