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여수 엑스포 '공연 만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2 12:00:00 수정 2012-07-22 12:00:00 조회수 0

◀ANC▶

여수엑스포에서는 박람회 역사상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많은 공연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이라는 주제를 표현한

공연들이 많아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교훈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나현호기자입니다.



◀VCR▶



EFFECT



신나는 퍼포먼스에 관람객들은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공연을 지켜봅니다.



해조류를 이용해 의약품과 옷을 만들고

심지어 자동차까지 만들어 냅니다.



미래의 해양과학기술을 구현한

해양산업기술관에서는 박람회장에서 수많은

영상 관람으로 지친 입장객들에게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INT▶서준



여수세계박람회장에는 공연을 곁들여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라는

주제를 효과적이고 쉽게 전달합니다.



바다보호를 공연으로 담고있는 주제관.



듀공 모형과 한 아역연기자의 퍼포먼스에

관람객들은 환호하기도, 교훈을 얻기도 합니다.



◀INT▶김해찬



화려한 아트 퍼포먼스를 앞세운 삼성관과

카자흐스탄 등 국제관의 각 국가관도

공연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해양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INT▶정성욱



메시지의 쉬운 전달을 위해 공연이 더해지면서



관람객들은 '바다'라는 여수엑스포 주제에

한 걸음씩 더 가까이 다가서고 있습니다.



MBC뉴스 나현호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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