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사기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3D 한미합작 사업과 관련해
광주시가 미국측의 기술력을 결국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1일부터 20일동안 현지 조사에
나섰던 광주시는
한미 합작 사업의 미국측 파트너인 K2AM이
자금난으로 기술 판매상들과의 관계가
원활하지 않아 기술력을 검증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기존에 송금된 650만 달러에 대해
정확한 사용처를 요구하는 한편
K2AM측의 자금확보 상황을 지켜보며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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