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직위를 이용해 아파트 관리업체와 직원들에게
보험에 가입하도록 협박한 혐의로
아파트 입주자 대표 50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9년부터
아파트 엘리베이터 관리업체를 협박해
자신이 일하는 회사 보험 19개에 가입하도록 해
4천 여만원의 모집 수당을 챙긴 혐읩니다.
또 아파트 경비원 등 16명에게도
해고를 압박수단으로 모집수당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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