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안들면 해고' 협박 아파트 주민대표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3 12:00:00 수정 2012-07-23 12:00:00 조회수 2

광주 북부경찰서는

직위를 이용해 아파트 관리업체와 직원들에게

보험에 가입하도록 협박한 혐의로

아파트 입주자 대표 50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9년부터

아파트 엘리베이터 관리업체를 협박해

자신이 일하는 회사 보험 19개에 가입하도록 해

4천 여만원의 모집 수당을 챙긴 혐읩니다.



또 아파트 경비원 등 16명에게도

해고를 압박수단으로 모집수당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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