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지사 대선출마, 도의회 찬반 갈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3 12:00:00 수정 2012-07-23 12:00:00 조회수 0

박준영 전남지사의 대선출마에 대해

전라남도의회가

찬반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회 민주당과 무소속 의원 43명은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 지사의 대선출마를 지지했습니다.



의원들은

"박 지사가 민주당의 정체성을 계승하고

국민의 신뢰 속에서

정권교체를 이룰 적임자"라며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반면 나머지 의원 10여명은

지지선언을 하지 않거나

박 지사 출마에 대해 반대 의사를 표명해

찬반 갈등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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