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조례 개정 임시회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3 12:00:00 수정 2012-07-23 12:00:00 조회수 0

대형마트 의무휴업 조례를 개정하기 위해

통합진보당 소속 지방의원들이

구의회별로 임시회 소집을 요구했습니다.



통합진보당 광주시당은

일요일 영업을 강행하고 있는 대형마트에

다시 의무 휴업을 규정하기 위해

관련 조례 개정을 서두르기로 하고

각 구의회별로 임시회 소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도 각 구청과 협의해

다음달 중순까지 조례 개정을 마치고

8월 네째주 일요일부터는 의무휴업을

다시 실시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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