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의무휴업 조례를 개정하기 위해
통합진보당 소속 지방의원들이
구의회별로 임시회 소집을 요구했습니다.
통합진보당 광주시당은
일요일 영업을 강행하고 있는 대형마트에
다시 의무 휴업을 규정하기 위해
관련 조례 개정을 서두르기로 하고
각 구의회별로 임시회 소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도 각 구청과 협의해
다음달 중순까지 조례 개정을 마치고
8월 네째주 일요일부터는 의무휴업을
다시 실시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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