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3D(쓰리디) 한미합작 투자사업의
적절성 여부 등을 조사하기 위해
광주시의회가 특위 활동에 나섰습니다.
광주시의회 투자유치사업 조사특별위원회는
한미투자사업 전반에 대한 자료를
오는 30일까지 광주시로부터 제출받아
사업의 적절성 여부 등을
폭넓게 조사할 예정입니다.
시의회는 다음달 7일까지
참고인 조사와 현장 방문 등을 벌인 뒤
조사 보고서를 낼 예정입니다.
한편 특위 위원 10명 가운데 3명이
개인 일정 등의 이유로 위원직을 사퇴해
의장단 선거의 후유증이 아니냐는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