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해외 집단 성매매 의혹 제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3 12:00:00 수정 2012-07-23 12:00:00 조회수 0

광주 모 농협의 이사진이

해외 선진지 견학에서

집단 성매매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 농협본부에 따르면

지난 3월 광주 모 농협에서

이사진 13명과 직원 3명이 3천만원을 들여

필리핀으로 선진지 견학을 갔고

이 과정에서 일행 일부가 집단 성매매를 했다고

해당 농협의 K 이사가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농협은

자체 조사결과

K 이사의 주장이 사실무근으로 확인됐다며

K 이사와

이를 보도한 인터넷 매체를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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