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모 농협의 이사진이
해외 선진지 견학에서
집단 성매매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 농협본부에 따르면
지난 3월 광주 모 농협에서
이사진 13명과 직원 3명이 3천만원을 들여
필리핀으로 선진지 견학을 갔고
이 과정에서 일행 일부가 집단 성매매를 했다고
해당 농협의 K 이사가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농협은
자체 조사결과
K 이사의 주장이 사실무근으로 확인됐다며
K 이사와
이를 보도한 인터넷 매체를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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