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들 사이에
개헌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박준영 전남지사가 지방분권을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에 나선
박준영 지사는
중앙정부가 예산권을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지방은 중앙에 예속될 수 밖에 없다며
헌법에 지방분권을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방분권의 핵심은
세원을 지방으로 가져와
자체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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