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광주에 차 부품공장 건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3 12:00:00 수정 2012-07-23 12:00:00 조회수 0

오스트리아의 한인 기업인 영산그룹이

광주에 천만달러 규모의

자동차 부품 생산시설을 건립할 것으로

보입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광주시 투자유치단은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영산그룹 본사에서

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2008년 매출 1조원을 달성한 영산그룹은

동유럽에서 한국제품의 물류와 유통등을

담당하는 종합기업으로

14개국에 25개 법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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