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 사기 의혹이 일고 있는
광주시의 3D 한미 합작 법인 사업에 대해
검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시는 갬코 대표의 집을 가압류하면서
문제의 합작 법인에 대해 사실상
정리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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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례 지역의 낮최고 기온이
35.7도까지 치솟으면서
일부지역에 폭염경보까지 내려지는 등
찜통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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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에서 음식을 접대 받은 주민들에게
30배가 넘는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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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광주에서 열리는 민주 통합당의
대선 후보 첫 합동 연설회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기대와 바람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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