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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4 12:00:00 수정 2012-07-24 12:00:00 조회수 0

국제적 사기 의혹이 일고 있는

광주시의 3D 한미 합작 법인 사업에 대해

검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시는 갬코 대표의 집을 가압류하면서

문제의 합작 법인에 대해 사실상

정리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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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례 지역의 낮최고 기온이

35.7도까지 치솟으면서

일부지역에 폭염경보까지 내려지는 등

찜통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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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에서 음식을 접대 받은 주민들에게

30배가 넘는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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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광주에서 열리는 민주 통합당의

대선 후보 첫 합동 연설회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기대와 바람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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