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치 갬코 실패 시장 책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4 12:00:00 수정 2012-07-24 12:00:00 조회수 0

광주시의 한미 합작투자사업과 관련해

참여자치21이

강운태 시장의 책임론을 제기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3D(쓰리디)컨버팅 한미 합작사업의

기술 검증이 또다시 무산됐지만

광주시는 투자실패를 인정하지 않고

협력 업체의 자금난만 탓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강시장이 재정 손실에 대해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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