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의 측근 비리 관련
대국민 사과에 대해 지역 야권은
차가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통합진보당 광주시당은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는
떠나간 민심을 되돌리기에 역부족이라며
대통령 스스로 실체적 진실을 밝히고
그에 걸맞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대선 후보들과 시민사회도
몇마디 사과로 총체적인 국정 실패를
피해가려 해서는 안된다며
민간인 사찰과 언론 장악 등에 대해
국민들이 납들할만한 가시적인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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