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류와 보양식 등
여름철에 소비가 많은 식품을 판매하면서
위생상태가 불량한 업소들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시는 이달들어
140여개 식품업소를 특별점검한 결과
유통기간이 지난 식재료를 사용하거나
위생상태가 불량한 업소 8곳을 적발해
영업정지등의 행정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어서
식중독 발생에 대비한
위생 점검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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