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과 새누리당의
대선 경선후보 합동 연설회가
오늘(25일)과 내일 광주에서 열립니다.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후보 8명은
오늘 오후 5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첫 합동 연설회를 열고
정책 대결을 펼칩니다.
민주통합당은 오는 30일 예비경선을 통해
후보를 5명으로 압축합니다.
새누리당 대선 경선후보 5명도
내일 오후 2시 염주실내체육관에서
합동 연설회를 갖고
호남지역 민심 잡기에 나섭니다.
새누리당은 다음달 19일
선거인단 투표를 실시해
대선 후보를 선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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