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속 선정 '장애인 식당' 재조사 착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4 12:00:00 수정 2012-07-24 12:00:00 조회수 0

졸속 선정 논란을 빚고 있는

장애인 이용 가능 식당에 대해 광주시가

전면 재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장애인 이용 가능 식당 선정이

부실하게 이뤄졌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선정에 참여했던 조사원들에 대한

재 교육을 실시해 전면 재조사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고 홍보 용지 배포를 중단하고

이미 배포된 광고 홍보 용지 4천부도

회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