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속 선정 논란을 빚고 있는
장애인 이용 가능 식당에 대해 광주시가
전면 재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장애인 이용 가능 식당 선정이
부실하게 이뤄졌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선정에 참여했던 조사원들에 대한
재 교육을 실시해 전면 재조사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고 홍보 용지 배포를 중단하고
이미 배포된 광고 홍보 용지 4천부도
회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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