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소비자들이
올해 하반기의
경제상황도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7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동향'을 조사한 결과
현재 경기상황을 판단하는 소비자동향지수가
기준치 100에
크게 못 미치는 69에 머물렀습니다.
6개월 후의 경제상황을 예상하는
향후경기전망지수도
전달보다 4포인트 떨어진 77에 그쳤습니다.
앞으로의 경기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인으로는
물가수준과 수출상황,
주식과 부동산 등 자산가치 등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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