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열대야로 백화점 매출 크게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5 12:00:00 수정 2012-07-25 12:00:00 조회수 0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백화점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 주말 매출을

시간대별로 분석한 결과

야간 시간대인 18시부터 20시까지 매출이

전 주보다 10% 이상 상승했습니다.



반면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후 매출 비중이

전 주보다 5%이상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상품별 판매량을 보면

냉방용품과 맥주, 빙과류 매출이

무더위속에 큰폭으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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