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백화점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 주말 매출을
시간대별로 분석한 결과
야간 시간대인 18시부터 20시까지 매출이
전 주보다 10% 이상 상승했습니다.
반면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후 매출 비중이
전 주보다 5%이상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상품별 판매량을 보면
냉방용품과 맥주, 빙과류 매출이
무더위속에 큰폭으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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