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신재생에너지 공급원으로
심부지열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투자유치단은
독일 카셀시의 신재생 에너지 컨설팅
전문기업 3곳과 연구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독일 기업들은
광주시를 위해 신재생 에너지 기술 연구개발
지원과 공동연구, 보급 모델 개발 등을
맡게 될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화석 에너지 체계를 신재생 에너지로
바꿔 탄소배출량을 오는 2030년까지 30%,
2050년까지 50%를 줄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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