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주에서 열린 첫 합동 연설회에서
민주당 대선 후보들은 자신이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를 이길 수 있는
적임자라며 광주의 선택을 호소했습니다.
선두 탈환을 노리는 후보들은
참여 정부 실정을 거론하며 지지율 1위인
문재인 후보를 집중 견제했습니다.
================================
폭염 경보와 함께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목숨을 잃은 경우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
장애인 시설을 둘러싸고
주민과 시설원측이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다른 곳으로 옮겨 가라는 주민들과
그럴수 없다는 시설원측 간의 갈등의
원인과 함께 대안은 없는 것인지
집중 취재했습니다.
===========================
국제적 사기의혹이 불거진
한미 합작 법인 문제와 관련해
광주시에 이어 광주시의회까지
사기 사건에 휘말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