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대권주자 합동연설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5 12:00:00 수정 2012-07-25 12:00:00 조회수 0

민주통합당의 대선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첫 경선 토론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8명의 후보들은

새누리당을 누를 적임자가 누구겠냐며

지역민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대권 주자로서는

처음으로 대중 앞에선

민주통합당 경선 후보들은

저마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를 누를

적임자임을 자신했습니다.



◀INT▶ 문재인



◀INT▶ 정세균



선두권을 노리는 후보들은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는

문재인 후보를 겨냥해

참여정부 책임론을 들고 나왔습니다.



◀INT▶ 손학규



◀INT▶ 김두관





호남과 충청권의 주자들은

8명 후보 가운데 절반을 차지하는

영남 후보들을 견제했습니다.



◀INT▶ 김영환



◀INT▶ 박준영



또 광주 전남과의 인연,

그리고 민주당을 지켜온 신의를 내세우며

지역민의 표심을 자극하기도 했습니다.



◀INT▶ 김정길



◀INT▶ 조경태



후보들이 토해낸 80분 간의 연설 속에

광주와 전남을 위한 참신한 공약이나

미래 비전은 극히 일부에 불과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엠비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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