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 체험학습 중고생 2명, 바다에서 실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5 12:00:00 수정 2012-07-25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1시 40분쯤

신안군 증도면 병풍도 앞 무인도 해상에서

체험학습을 하던 경남 지역 모 중고등학교

18살 박 모 군등 2명이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박 군등이 점심을 먹은 뒤

물놀이를 하다 강한 조류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경비정 등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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