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당 인사 민주당 복당 못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5 12:00:00 수정 2012-07-25 12:00:00 조회수 0

지난 4.11 총선 과정에서

민주통합당을 탈당한 지방 의원들의

복당이 무산됐습니다.



민주통합당에 따르면

이춘문, 김보현 광주시의원과

오광교 서구의원이 최근 복당을 신청했지만

오늘 오전 중앙당 당원자격 심사위원회는

탈당한 지 1년 미만인 경우에는

복당을 할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

자격 심사 대상에서 제외시켰습니다.



이 의원 등은 지난 4.11 총선 과정에서

서구을 국회의원이었던 조영택 의원이

민주통합당의 공천에서 탈락하자

조 의원과 함께 탈당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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