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에
금융 관련 불만사항과 민원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광주지원이
올 상반기 금융 상담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 기간에 처리한 금융민원은
모두 2천 8백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5%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금융위기 이후 서민경제가 어려워지면서
보험계약 해지나 대출금리 조정,
채권추심 불만 등 생계형 서류민원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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