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특보 속에 온열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나주시 한 공장에서 화물 하역작업을 하던
44살 윤모씨가 더위에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또 낮 12시 30분쯤 목포시에 사는 58살
천모씨도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뒤 의식을 회복했습니다.
최근 계속된 폭염으로 광주전남에서는
2명이 숨졌고 일사병 등 온열질환자는
모두 21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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