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원룸에 침입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23살 장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씨는 지난달 2일
광주의 한 원룸에 들어가
잠을 자던 A씨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3만원을 빼앗고 성폭행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또 지난 1일
귀가하는 여성을 성추행하고 폭행한 혐의로
26살 장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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