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21세기여성발전위원회는
안순일 전 광주시교육감에게
올해의 국민모범인상을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안 전 교육감은
초등교사로 시작해 교육감에 이르기까지
40 여년간 '학생중심'의 교육을 펼쳐온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이 상은 21세기여성발전위원회가
각 분야 모범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MC 송 해씨와
광주고법원장을 지낸 김관재 변호사 등이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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