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서 작업 중이던 50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6 12:00:00 수정 2012-07-26 12:00:00 조회수 1

어제(25) 오후 2시쯤,

광주시 광산구 하남공단의 한 공장에서

철골자재를 옮기던 52살 김 모씨가

화물차에 부딪혀 떨어지는 철골자재를

맞고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작업반장과 인부들을 상대로

안전수칙을 지켰는지 여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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