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리포트)대세론 對 한계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6 12:00:00 수정 2012-07-26 12:00:00 조회수 1

(앵커)



새누리당의 대선 후보들이

광주에서 첫 합동연설회를 갖고

호남 끌어안기에 나섰습니다.



박근혜는 후보는

대세론으로 밀어붙인 반면

나머지 후보들은

박근혜 때리기에 집중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새누리당의 박근혜 대선 후보는

체육관을 가득 메운

예비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대세론 확산에 주력하며

상대 후보들을 견제했습니다.



◀INT▶



하지만 이른바 '비박' 후보들은

박근혜 후보로는

정권 재창출이 어렵다며

박근혜 한계론으로 맞섰습니다.



김문수 후보는

박 후보의 불통과 사당화를 집중 거론했습니다



◀INT▶



김태호 후보는

낡은 것을 부수지 않고는 미래가 없다며

박 후보의 역사인식을 정면 비판했습니다.



◀INT▶



경제 식민지라는 호남을

자급자족의 호남으로 만들겠다며

낙후된 지역발전에 대한 공약도 내놨습니다.



◀INT▶

◀INT▶



합동연설회에서 새누리당의 대선 후보들은

민주통합당의 대선 후보가 아닌

안철수 서울대 교수를 집중 거론해

안 교수의 대선출마를 경계했습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ANC▶

◀END▶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