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대세론과 견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6 12:00:00 수정 2012-07-26 12:00:00 조회수 0

지난 이틀동안 광주에서

대선주자 합동연설회가 잇따라 열렸는데요,



여야의 대권 경쟁은

대세 굳히기와 이에 대한 견제로

구도가 잡힌 모습입니다.



박수인 기자



◀VCR▶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당내 대세론을 굳히는 데 주력했습니다.



◀INT▶ 박근혜 (5")

◀INT▶ 문재인 (5")



뒤를 쫓는 후보들은

선두의 아킬레스건을 공략했습니다.



민주통합당에선 영남 패권주의와

참여정부 실패론이,



◀INT▶ 문재인 (5")

◀INT▶ 김영환 (5")



새누리당에선 박 후보의 독선과

역사인식의 문제점이 쟁점이었습니다.



◀INT▶ 김문수 "사당화"

◀INT▶ 임태희 "5.16 합리화"



민주통합당 후보들에겐

새누리당 후보를 이기는 게 최대 목푭니다.



◀INT▶ 손학규 "박근혜.."

◀INT▶ 정세균 "박근혜.."



하지만 새누리당에겐

적수가 따로 있었습니다.



◀INT▶ 김태호 "안철수.."



야당 후보들은

이명박 정부의 실정을 강하게 비판했고

여당의 후보들도 현 정부와 선을 긋는 데

노력했습니다.



임태희 후보만이 이명박 정권 5년을

개혁의 과정으로 표현해 다른 후보들과

동떨어진 상황 인식을 보여줬습니다.



엠비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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