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사고 급증..어린이 청소년 주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6 12:00:00 수정 2012-07-26 12:00:00 조회수 0

자건거 이용자가 늘면서

관련 사고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 광주본부가

지난해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을 통해 확인된

자전거 사고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과

광주에서는 18건, 전남은 16건이 접수됐습니다.



사고자 연령을 보면

10대 미만이 42.8%로 가장 많았고,

사고 내용으로는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져 골절상을 입은 경우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소비자원은 자전거를 탈 때는

안전모 등 보호장구를 반드시 착용해야

사고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