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노조, 총파업 시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6 12:00:00 수정 2012-07-26 12:00:00 조회수 1

금호타이어 노사갈등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노조측이 총파업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임원진 급여는 올랐는데도

생산직 근로자의 희생만 강요하고 있다며

차별적인 임금정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요구가 받아들여지 않을 경우

8월 이후에는 총파업에 돌입하는 등

투쟁강도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사측은

워크아웃을 벗어날때까지

임금 인상은 어렵다는 입장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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