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에서 50대 여성이
비브리오패혈증에 감염돼 숨졌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무안에 사는 57살 장 모씨가
지난 25일 비브리오패혈증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다가 숨졌습니다.
올해 들어 전남지역에서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숨진 환자는
2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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