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서 비브리오패혈증 50대 여성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7 12:00:00 수정 2012-07-27 12:00:00 조회수 0

무안에서 50대 여성이

비브리오패혈증에 감염돼 숨졌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무안에 사는 57살 장 모씨가

지난 25일 비브리오패혈증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다가 숨졌습니다.



올해 들어 전남지역에서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숨진 환자는

2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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