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한 단위농협
상임이사 선거 과정에서 돈봉투가 뿌려졌다는
진정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광주 북구의 한 농협의 상임이사 선출 과정에서
이사진들에게 돈봉투가 전달됐다는
진정이 제기돼 당사자들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농협의 상임이사 자리에는 4명의
후보가 나서 최근 이 중 1명이 최종 후보자로
결정됐는데 다음달 총회를 통해
상임이사로 확정될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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