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대선후보 예비경선을 위한
여론조사에 광주와 전남북지역의 선택이
상당폭 반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론조사는 일반 국민 천2백명과
당원 천2백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데,
당원 여론조사의 경우
전국에서 무작위로 선정됩니다.
때문에 권리 당원이 많은 광주전남북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여론조사는 오는 29일부터 이틀동안 실시되며
결과는 30일 밤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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