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농산물 가격 상승으로
전통시장 경기가 빠르게 악화되고 있습니다.
시장경영진흥원에 따르면
광주지역 전통시장의 7월 경기 동향지수는
62.2로
지난달 지수보다 5포인트가량 떨어졌습니다.
전통시장 경기가 나빠진 것은
장마와 폭염이 이어져 방문객이 줄어든데다
채소와 육류 등 농축산물 가격이 오르면서
여름철 할인행사를 하는 대형마트로
발길을 돌린 고객들이 많기때문으로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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