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부경찰서는
광주 일대의 공사장을 돌며
중장비를 훔친 혐의로 44살 유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 6월 5일 새벽 0시 50분쯤,
광주시 북구 우산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50살 고 씨의 소형 굴삭기를
만능키로 시동을 걸어 차량에 실고 가는 등
최근까지 3회에 걸쳐
총 6천만 원 어치의 중장비를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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