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부경찰서는
차량의 유리창을 깨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0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4월 23일 낮 12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풍암저수지 일대에서
드라이버로 또 다른 30살 이 모씨의
차량 유리창을 깨고 현금 30여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4회에 걸쳐
100백여만 원을 훔친 혐의입니다.
**그림 웹하드에 올려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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