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 경기전망이
4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중소제조업체 100여 곳을 대상으로
'8월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업황전망 건강도지수는 81.8로
전달보다 1.5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이는 지난 5월 이후 넉달째 하락한 것으로
유럽 재정위기와 자동차 조선분야의 수출감소, 국내 건설경기 위축 등의 요인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것을 풀이됩니다.
지역 중소기업들은
내수부진과 원자재 가격상승, 인건비 상승 등을 최대 경영애로사항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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