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용보증재단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 업무를 보강했습니다.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유동성 확대를 위해
농협과 하나, 우리, KB 등 4개 은행과
보증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신한과 기업, 산업은행 등 3개 금융기관과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자금이 필요할 경우
업체당 최대 5천만원까지
보증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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