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금융지원 보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7 12:00:00 수정 2012-07-27 12:00:00 조회수 1

광주신용보증재단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 업무를 보강했습니다.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유동성 확대를 위해

농협과 하나, 우리, KB 등 4개 은행과

보증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신한과 기업, 산업은행 등 3개 금융기관과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자금이 필요할 경우

업체당 최대 5천만원까지

보증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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