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광주지역 아파트 분양 활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7 12:00:00 수정 2012-07-27 12:00:00 조회수 1

올해 하반기에도

광주지역 아파트 분양 경쟁이 치열해집니다.



광주지역 주택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이

U대회 선수촌 아파트 조합원 분양을 시작으로

다음달 하순에는

950여 세대를 일반 분양할 예정입니다.



또한 중흥건설과

부영건설, 진아건설 등 중견 건설업체들도

우산동과 선운지구에

대단지 아파트를 분양하는 등

하반기에 4천 7백가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한편

올해 상반기 광주의 아파트 분양시장은

90% 이상 청약 마감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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