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에도
광주지역 아파트 분양 경쟁이 치열해집니다.
광주지역 주택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이
U대회 선수촌 아파트 조합원 분양을 시작으로
다음달 하순에는
950여 세대를 일반 분양할 예정입니다.
또한 중흥건설과
부영건설, 진아건설 등 중견 건설업체들도
우산동과 선운지구에
대단지 아파트를 분양하는 등
하반기에 4천 7백가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한편
올해 상반기 광주의 아파트 분양시장은
90% 이상 청약 마감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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