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환자 잇따라 발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8 12:00:00 수정 2012-07-28 12:00:00 조회수 1

광주 전남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열사병 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오늘 낮 12시 20분쯤,

영광군 염산면 신성리의 한 주택에서

67살 김 모씨가 비닐하우스 작업을 마친 뒤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



또, 해남에서는 51살 이 모씨가

도로변 가로수 작업 도중 쓰러져

의식불명상태이고,

장흥에서도 49살 고 모씨가 탄진강

산책 중에 쓰러져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