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을 대표하는 태극전사들이
런던 올림픽 금메달 사냥에 나서고 있습니다.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히는
여자 양궁의 기보배 선수는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런던 올림픽 개인전 랭킹 라운드에서
671점으로 단독 1위를 차지했습니다.
기보배 선수는 내일 오후에 단체전과
다음달 2일에는
개인전에서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남자 기계 체조의 유망주 양학선 선수는
역시 우리 지역 출신의
김승일, 김희훈 선수와 짝을 이뤄
오늘 저녁 단체전 예선전에 출전하고,
남자 베드민턴의 기대주 이용대 선수는
내일 새벽 혼합 복식 예선전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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