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 실종 중학생 1명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8 12:00:00 수정 2012-07-28 12:00:00 조회수 1

신안군 무인도에서 실종된 학생

2명 가운데 1명이

실종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오전 9시쯤 신안군 증도면의 해섬

남서쪽 1.4킬로미터 해상에서

14살 김 모 군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해경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실종자

18살 박 모 군에 대한 수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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