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무인도에서 실종된 학생
2명 가운데 1명이
실종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오전 9시쯤 신안군 증도면의 해섬
남서쪽 1.4킬로미터 해상에서
14살 김 모 군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해경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실종자
18살 박 모 군에 대한 수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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