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복지형 축산이 확산되면서
가축운동장을 보유한 축산농가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가축 운동장을 확보해
사육하는 축산농가가 지난 2008년 130 농가에서
올해는 895농가로 늘어
4년 사이 7배나 증가했습니다.
축종별로는 한우 642농가로 가장 많았고,
젖소, 염소, 돼지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축 운동장은 사육밀도 개선과
동물 스트레스 방지 효과가 있으며
개체 면역력 향상으로
가축질병 예방 등에도 필요한 시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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