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합작법인측이 광주시의회 조사단에 제시한 시한이 다가오면서 투자 사업의 지속 여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미국측 파트너인 K2측이
광주시의회 조사단에 제시한
자금 확보 일정이 오는 31일로 다가옴에 따라
실제로 자금을 확보할 수 있을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K2측은 아직까지 광주시에
명확한 입장을 통보하지 않아 자금 확보가
순조로울지는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가운데 강운태 광주시장이
해외 투자 유치 활동을 마치고
어제(29일) 귀국해 한미 합작 사업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도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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