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가정주부 구토 뒤 숨져 (수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7-29 12:00:00 수정 2012-07-29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1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아파트에서

38살 전 모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남편 42살 강 모씨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전씨는 발견 당시 의식이 없는 상태였으며

주변에서는 토한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전 씨가 숨지기 이틀 전

광주시 서구의 한 성형외과에서

지방흡입수술을 받았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부검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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