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도 런던올림픽에 출전한
광주 전남 출신 선수들의
경기가 잇따라 열립니다.
오늘밤(30일) 8시 30분,
화순 출신 이용대 선수가
배드민턴 혼합복식 예선경기에 나섭니다.
무안출신인 여자 핸드볼의 김온아 선수는
오늘밤 7시 15분 덴마크와 예선전에 나서고,
담양출신의 남자 하키 여운곤 선수는
오늘 오후 4시 뉴질랜드와 예선전을 치릅니다.
내일은 완도 출신의 지훈민 선수가
남자 역도 62킬로그램급에서 메달에 도전하고
수요일엔 해남 출신의 박경두 선수가
남자 펜싱 개인 예선전에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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